K리그1 제주,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 영입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12 K리그1 제주,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 영입. 알바니아 명문 KF 블라즈니아 슈코더르에서 2014년 프로 데뷔한 치나리는 2018년 FC 파르티자니 티라나로 이적해 알바니아 수페르리오레(1부리그) 우승과 알바니안 컵, 알바니아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2021년 삼순스포르(튀르키예를 거쳐 2023년 북마케도니아 1부리그 KF 슈켄디야에서 23경기 5골 11도움으로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