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인범도 반했지만 아내가 먼저 반했다…"60%는 아내 결정" 포르투 입성 → "우승해야 하는 팀, 압박도 즐기겠다"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95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이 네덜란드 무대를 뒤로하고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유니폼을 입었다.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포르투라는 도시가 선사한 강한 인상과 가족의 의견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