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의 베식타스냐, 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이냐?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빅뱅, 너무 빨리 성사된 유럽 대항 코리안더비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76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너무 빨리 ‘코리안 더비’가 마련됐다. 축구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25·베식타스)와 조규성(28), 중앙수비수 이한범(24·이상 미트윌란)이 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