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각) '헐시티가 아스톤 빌라의 윙어 리온 베일리 영입을 추진 중인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시티는 최근 며칠간 빌라 구단 및 베일리 측 대리인과 접촉하며 영입 협상을 진행해왔다. 빌라 측은 완전 이적을 선호하고 있으며, 임대 이적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자메이카 국가대표 베일리에게는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스페인 라리가의 셀타 비고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자녀들이 잉글랜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만큼 조건이 맞으면 영국 잔류를 우선적으로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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