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14년 전부터 내 자리 노렸다" 데샹 프랑스 감독 사퇴, 그 이면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스포츠뉴스 07.21 20:00 조회 122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14년 동안 이어진 디디에 데샹(58) 시대를 마감하고 지네딘 지단(54) 체제로 바뀐다. 겉으로 보기엔 위대한 레전드 간의 아름다운 바통 터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무려 14년 전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미묘하고도 팽팽한 신경전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