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음바페에게 월드컵 득점왕을 빼앗긴 것인가. 웨인 루니, 앨런 시어러 등이 음바페의 최근 득점 기록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큰 관심을 모았던 '골든부트'는 음바페가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선 음바페와 메시(8골-4도움)를 비롯해 엘링 홀란(노르웨이), 주드 벨링엄(잉글랜드·이상 7골), 해리 케인(6골·잉글랜드) 등이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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