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그리고로베르토 아얄라 코치는 중징계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FIFA는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발생한 추악한 상황에 대해 아르헨티나가 조사를 받을 것이라 확인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게 0-1로 패배했는데, 경기 종료 후 그 분노를 참지 못하고 추악한 모습을 보였다. 몰리나가 로드리의 팔과 배를 가격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이후 파레데스가 에릭 가르시아의 목을 찔렀다. 말리러 온 가비까지 밀어 넘어뜨린 뒤가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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