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벗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39세 나이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메시는 월드컵 무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경기는 아닐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메시의 여섯 번째 월드컵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성공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 메시는 8경기 8골 4도움으로 아르헨티나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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