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주앙 팔리냐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너무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뮌헨은 팔리냐를 다시 한번 임대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팔리냐는 2025-26시즌 임대생 신분으로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45경기에 출전해 6골 3도움을 올렸는데, 특히 리그 막바지에 강등 위험에 처해 있던 토트넘에 큰 힘이 돼주었다. 15경기 째 승리가 없던 토트넘이었는데, 34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팔리냐가 득점해 겨우 승점 3점을 땄다. 팔리냐는 리그 최종전에서도 득점해 토트넘에 잔류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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