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미들즈브러의 윌 랭크셔에 대한 영입 제안을 받아들였다.
영국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시즌 투어를 며칠 앞두고 랭크셔를 2천만 파운드(약 395억 원) 이적료에 미들즈브러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랭크셔는 아스널, 셰필드 유나이티드, 토트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스트라이커다. 2024-25시즌 1군에 데뷔했다.UEFA 유로파리그 역시 출전했는데, 갈라타사라이와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은 뒤 퇴장을 당해 많은 관심이 랭크셔에게 쏠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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