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가 베식타스행에 가까워지고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와 살라 간의 중요한 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며 "베식타스는 과도한 수수료를 요구했던 살라의 에이전트인 라미 압바스를 이스탄불로 초대했다. 치열한 협상 끝에 이번 회담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살라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 시간을 마무리했다. 9시즌 동안 리버풀 통산 442경기에 출전해 257골 123도움을 올리며 팀의 전설이 되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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