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각) '올리세가 비밀리에 태어난 20개월 딸의 어머니로부터 비난을 받았다'며 '두 사람 사이에서는 현재 격렬한 법적 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올리세와 파티마 자운브레허(34) 사이에는 아이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 자운브레허는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올리세가 딸 아일리야 누르가 태어난 이후 자신과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대신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운브레허는 올리세가 딸의 양육을 위해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제안한 금액에 대해서도 불만을 나타냈으며, 그가 제시한 금액을 "터무니 없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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