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로저스가 첼시에 합류한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모건 로저스를 애스턴 빌라에서 영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발표한다. 23세 공격수 로저스는 2033년까지 유효한 계약에 서명했으며, 2026-27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에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저스는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유스팀에서 성장한 뒤 잠재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2019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맨시티 1군에서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여러 차례 임대 생활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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