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로드리고 데 폴이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아르헨티나는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기 내용보다 더 큰 논란을 부른 것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태도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