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테일러 심판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테일러 심판은 2006년에 풋볼리그 주심으로 처음 심판을 맡았으며 이후 2010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하게 경기를 이끈 그는 2013년부터 FIFA(국제축구연맹) 국제심판으로도 활약을 했다고 한다.
영국 ‘BBC’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테일러 심판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테일러 심판은 2006년에 풋볼리그 주심으로 처음 심판을 맡았으며 이후 2010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꾸준하게 경기를 이끈 그는 2013년부터 FIFA(국제축구연맹) 국제심판으로도 활약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