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공격수 손흥민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로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 4-3-3 포메이션에 맞춰 각 선수를 뽑았는데 손흥민이 측면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로 소속 무대를 옮기는 등 열의를 보였고, 주장 완장을 단 뒤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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