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테일러(가운데). /AFPBBNews=뉴스1 |
| 은퇴를 발표한 앤서니 테일러.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테일러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831경기를 관장한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엘리트 심판직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테일러의 마지막 경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스페인전이 됐다.
| 앤서니 테일러(가운데). /AFPBBNews=뉴스1 |
| 은퇴를 발표한 앤서니 테일러. /AFPBBNews=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