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마친 메시, 전용기 타고 나홀로 귀국…고향 로사리오서 휴가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라스트 댄스를 마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까 홀로 귀국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각)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뒤 휴식을 위해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로 돌아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단 대부분은 전날 2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축하행사를 진행했고, 국민들은 국기와 대표팀 유니폼을 들고 부에노스아이레스 거리로 달려나와 선수들을 향해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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