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은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을 차지한 상황 속 라민 야말과 함께 승리를 만끽한 여자친구 이네스 가르시아 산토스가 화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경기장에서는 야말과 가르시아가 서로 안은채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연출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이티드'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야말은 곧바로 가족 그리고 여자친구와 함께 우승을 축하했다"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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