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지독히도 싫은 호날두" FIFA가 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도왔잖아→'좋아요' 꾸욱! 또 '논란' 터졌다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13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리오넬 메시(39·인터마이애미) 이야기만 나오면 '경기'를 일으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최대 라이벌'인 메시와 호날두의 희비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또 엇갈렸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메시는 아르헨티나를 2회 연속 결승행으로 이끌었다. 그는 8경기에 출전, 8골 4도움을 기록했다.스페인이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의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들어올렸고, '캡틴' 로드리는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10골)에 득점 부문 2위를 차지한 메시는 실버볼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