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톤 빌라가 가르나초 영입에 나섰다.
영국 'B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임대 후 완전 영입 조건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가르나초는 한때 맨유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특급 유망주였지만, 현재로서는 거품이 다 빠진 상태다. 2023-2024시즌 맨유에서 주전 윙어로 활약했지만, 이듬해에는 출전 기회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외적으로 분란을 일으켜 구단의 눈밖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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