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 665만 유튜버, 메시 유니폼 '발매트·걸레' 사용하며 조롱…전 세계서 '내로남불' 비난 폭격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 665만 유튜버, 메시 유니폼 '발매트·걸레' 사용하며 조롱…전 세계서 '내로남불' 비난 폭격

[사진] 이노냥 SNS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아시아인 비하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던 한국인 유튜버가 정작 자신은 상대국 대표팀과 선수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려 세계적으로 뭇매를 맞았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지난 20일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메시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조롱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공개했다.

스포츠뉴스

20,280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