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의 무득점 아쉬움을 털어내고 마침내 골 맛을 본 손흥민(LAFC)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다만 선발 출전일지, 교체 투입일지, 아니면 아예 휴식을 취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시티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LAFC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지난 18일 열린 LA 갤럭시와 ‘LA 더비’에서 3-0 대승을 거두고 승점 27(8승3무5패)로 MLS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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