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준우승, 그러나 FIFA 밖에선 메시를 골랐다…IFFHS·AIPS 월드컵 최고 선수 만장일치 극찬→개인상 '싹쓸이'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개인 활약만큼은 가장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026 월드컵 종료 후 발표한 공식 자료를 통해 메시를 2026 월드컵 최고의 선수로(IFFHS Best Player)로 선정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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