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전 세계 기자들이 뽑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국제스포츠기자협회(AIPS)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전 세계 투표에서 2026 FIFA 월드컵 AIPS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에는 121개국에서 472명의 기자가 참여했다. 그는 1179점을 획득해 717점의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470점의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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