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 앞에 장사 없나…전성기 앞둔 네덜란드 25세 윙어, '이적료 1187억' 사우디행 임박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87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전성기를 앞둔 전도유망한 윙어의 사우디아라비아행이 임박했다.스카이스포츠, BBC 등 영국 현지 언론은 22일(한국시각)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네덜란드)의 알 힐랄(사우디)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웨스트햄은 2025~2026 프리미어리그에서 18위에 그쳐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주축 선수들의 대거 이탈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