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의 LAFC에 혼쭐난 LA 갤럭시의 야심 찬 행보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후루하시 교고(31)가 LA 갤럭시에 입단했다.
LA 갤럭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 버밍엄 시티로부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올해의 선수이자 득점왕이었던 후루하시를 영입하는 이적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0-2031시즌까지이며 P-1 비자 발급을 받아야 최종 완료된다. 그는 선수단에서 국제 선수 슬롯을 차지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뉴스![[공식발표]](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2/202607221410775664_6a6057ebd0d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