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 오비 마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경쟁을 노릴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비 마틴의 임대 이적을 검토했었지만, 최근에는 향후 거취를 두고 다시 고민에 빠졌다. 이적 여부에 대해 여전히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7년생, 오비 마틴은 맨유가 장차 팀을 이끌 최전방 선봉장으로 보는 공격수다. 아스널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2023-24시즌 U-18 팀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이라는 믿기 힘든 성적을 거두며 괴물 유망주 등장을 알렸다. 그러나 아스널과의 연장 계약에서 실패해 이적을 원했는데 맨유의 부름에 응답해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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