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4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구단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인 인물이 과거 박지성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영입을 총괄한 아미트 바티아 전 QPR 공동 구단주라 국내 팬들 관심도 적지 않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