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막상스 라크루아를 노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첼시가 라크루아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추가 협상을 진행하며 관심을 한층 강화한 상황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0년생 라크루아는 프랑스 출신 센터백이다. 자국 클럽 소쇼몽벨리아르에서 프로 커리를 시작한 그는 이후 이적한 볼프스부르크에서 재능을 꽃피워 유망한 빅리그 수비수가 됐다. 성장세를 눈여겨본 팰래스가 1,800만 파운드(약 356억 원)를 투자해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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