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1140억 바이아웃→'캡틴' 페르난데스 이적 현실화 가능성 급부상 "재계약 협상 난항, 사우디 리그 관심"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85 브루노 페르난데스(좌), 짐 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SNS 캡처브루노 페르난데스. 게티이미지코리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구단과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격고있다.그 사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영국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언론인 지안루이지 롱가리의 소식을 인용 “페르난데스가 맨유와 재계약 협상 난항, 잔류 먹구름”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