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포항 박태하 감독 "부상 많은 건 변명…패배 받아들여야" 스포츠뉴스 07.22 23:00 조회 184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이 FC서울에 무릎 꿇은 뒤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했다.포항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클리말라에게 선제골, 정승원에게 멀티골을 헌납한 포항(승점 28)은 3위로 도약할 기회를 놓치고 5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