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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2317억에 첼시 합류→가르나초, 22살 나이에 벌써 커리어 위기…에메리가 구원할까? "빌라가 선 임대 제안 보내"

로저스 2317억에 첼시 합류→가르나초, 22살 나이에 벌써 커리어 위기…에메리가 구원할까? "빌라가 선 임대 제안 보내"
로저스 2317억에 첼시 합류→가르나초, 22살 나이에 벌써 커리어 위기…에메리가 구원할까? "빌라가 선 임대 제안 보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1시즌 만에 쫓겨날 위기다. 아스톤 빌라가 가르나초를 원한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빌라는 가르나초 영입을 위해 협상 진행 중이다. 2026-27시즌 빌라로 임대를 갈 수 있으며 초기 임대 계약에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 가르나초는 최근 몇 년 동안 갑작스러운 하락세를 보였다. 첼시에서도 실패를 했는데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에서 빌라는 가르나초 기량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라고 알렸다.

가르나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큰 기대를 걸었던 차세대 공격수였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6경기에 나서 30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7골 4도움을 기록했고,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후 득점 생산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고, 경기장 안팎에서 여러 논란이 이어지면서 입지는 점차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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