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폭력 행위로 전세계 지탄 받았는데…귀가한 아르헨티나 MF, 아내는 "무한히 사랑해"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82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우승 후 귀가했다.스페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폭력적인 행동을 보여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파레데스는 가족으로부터 특별한 선물과 환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