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아르헨티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플래시스코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우승 이후 리오넬 메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미래가 불투명해 고민이 있다. 새로운 아르헨티나를 만들어야 하는데 메시 대체자만큼 스칼로니 감독 사임 시 새 감독을 정하는 것도 고민이다. 많은 이들이 시메오네 감독 부임을 바라고 있다"라고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2연패를 노렸지만 스페인에 0-1 패배를 당했다. 졸전 끝 패배 속 우승에 실패한 아르헨티나는 변화를 맞이해야 한다. 나이가 든 메시를 비롯해 카타르 월드컵 우승 주역들과 결별을 하며 세대교체 할 필요가 있다. 스칼로니 감독이 계속 아르헨티나를 맡으며 세대교체 작업을 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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