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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6회' 메시·호날두와 함께한 '전설' 오초아, 22년 만에 골키퍼 장갑 벗는다…"멕시코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는 평온한 마음으로 떠난다.”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22년 정든 골키퍼 장갑을 벗는다.

오초아는 최근 SNS를 통해 선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알렸다. 그는 “나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소속팀, 국가대표팀을 위해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바쳤고 이제는 장갑을 벗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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