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메르카토에서 일하며 프랑스 축구 정보에 능통한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튀니지 대표팀을 짧게 이끈 르나르 감독을 향한 구애가 뜨겁다. 프랑스 출신의 이 지도자는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를 이끌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아시아 시장에서도 여전히 엄청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알렸다.
놀랍게도 아우나 기자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에게 가장 구애를 펼치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었다. 그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회 우승에 빛나는 르나르 감독을 향한 제안은 끊이지 않고 있다. 복수의 한국 출처에 따르면, 그는 월드컵 조별리그 탈퇴 후 사임한 홍명보 감독의 후임으로 대한민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속보]"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 거론" 초대형 루머 폭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23/20260723010013991000890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