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뒤를 이을까?
스페인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훈련 시설에 깜짝 방문한 부스케츠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그는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어하며, 바르셀로나 B 합류를 두고 구단과 대화를 나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부스케츠는 바르셀로나와 인터 마이애미에서 활약한 수비형 미드필더다. 바르셀로나 통산 722경기에 출전해 18골 46도움을 기록하며 사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막강한 중원을 이뤘다. 특히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서 지도 받으며 세계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2025시즌 인터 마이애미에서 시간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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