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팬이 뽑은 FIFA 월드컵 드림팀 선정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98 메시·음바페·로드리·홀란 등 세계적 스타와 어깨 나란히카보베르데 골키파 보지냐.[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 카보베르데 돌풍의 주역인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11 격인 드림팀을 팬 투표로 뽑아 23일(한국시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