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뽑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3일(한국시간) 팬들이 투표로 선정한 베스트 11(드림 11)을 발표했다. 베스트 11의 포메이션은 4-3-3이다.
최전방 스리톱으로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엘링 홀란(노르웨이),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자리했다. 메시는 8골 4어시스트, 홀란은 7골 1어시스트, 음바페는 10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낄 자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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