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참가국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15억 인구의 중국을 참여시켜 더 큰 돈을 벌겠다는 의도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 수장이 2030 월드컵이 64개국 체제로 열릴 것이라고 공개 언급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남미축구연맹 회장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30년 월드컵은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도 찾아온다"며 "월드컵 100주년을 기념하는 최고의 축구 축제가 될 것이며, 64개국이 참가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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