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충격적인 빅찬스미스…'빈 골대' 그러나 못 넣었다→GK 제치는 볼 터치는 환상이었는데, "훨씬 잘 했어야" 혹평까지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6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축구 기대주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기회를 받았지만, 한 차례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남겼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MK 돈스와의 비공개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