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배준호를 향한 리옹의 관심이 뜨겁다.
프랑스의 풋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각) '올랭피크 리옹이 배준호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풋메르카토는 '리옹은 공격 전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배준호가 영입 후보다. 배준호는 스토크시티에서 134경기에 출전해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배준호는 스토크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리옹에게 매력적인 기회로 떠올랐다. 배준호 또한 리옹의 프로젝트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