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공 유스 출신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애스턴 빌라, 가르나초 영입 합의 완료”라고 단독 소식을 알렸다.
로마노는 “애스턴 빌라와 첼시는 초기 임대 계약에 합의했으며, 계약에는 향후 의무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됐다”며 “빌라는 임대 기간 동안 가르나초의 연봉을 전액 부담하며, 2028년 6월부터 완전 이적하는 조건이 발동될 예정이다”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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