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대회 드림팀으로 선정됐다.
FIFA는 23일(한국시간) 팬 투표로 결정된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을 발표했다.
월드컵 첫 출전국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지킨 '만 40세' 골키퍼 보지냐는 39.6%의 지지를 받아 이번 대회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된 우나이 시몬(스페인)을 제쳤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가 팬들이 뽑은 대회 드림팀으로 선정됐다.
FIFA는 23일(한국시간) 팬 투표로 결정된 북중미 월드컵 드림팀을 발표했다.
월드컵 첫 출전국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지킨 '만 40세' 골키퍼 보지냐는 39.6%의 지지를 받아 이번 대회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된 우나이 시몬(스페인)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