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아스널에는 최악의 악재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허리 부상으로 쓰러졌던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윌리엄 살리바의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술은 하지 않지만 장기 결장은 불가피하다는 설명이 나왔다.
살리바는 지난 15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스페인전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교체 아웃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은 살리바가 2022-2023시즌 막바지에 겪었던 허리 부상과 비슷한 상황에 놓였으며 상당 기간 재활이 필요하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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