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희소식! 스페인 언론 대서특필, 제2의 이강인 터진다 "김민수, 지로나의 거대한 희망"…"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1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김민수가 소속팀에서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각) '김민수는 지로나의 거대한 희망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5~2026시즌 라리가에서 강등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지로나는 올여름 승격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23일에는 UE올로트(4부)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3대1로 승리하며 시즌 준비에 열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