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크 비티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맨유 뉴스'는 22일(한국시간) "비티크는 현재 올드 트래퍼드를 떠나 정기적인 1군 출전 기회를 얻길 원하고 있다. 이에 맨유는 비티크를 떠나보낼 경우를 고려해 이적료로 약 1,500만 파운드(약 295억 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비티크는 2003년생 체코 국적 골키퍼다. 맨유 유스에서 뛰다 프로 경험을 쌓기 위해 임대를 전전했는데 지난 시즌 제대로 잠재력을 펼쳤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브리스톨 시티에서 리그 41경기 출전해 54실점, 클린시트 12회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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