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가 검찰 송치됐다.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23일 '미토마가 신호 위반 후 사고로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사히신문은 '미토마가 운전 중 빨간불을 무시하고 사고를 일으켜, 자전거 탄 여성을 부상을 입힌 혐의로 23일 서류 송치됐다. 미토마는 지난 8일 교차로에서 빨간불을 무시하고 교차로에 진입해 여성에게 부상을 입힌 과실운전치상 혐의로 서류 송치되었다. 임의 조사에서 사실 관계를 인정했으며, 그간 자택에서 수사가 진행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