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의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로드리. /AFPBBNews=뉴스1 |
|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로드리의 소망과 레알의 현실이 충돌하고 있다"며 이번 이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로드리의 레알 이적설은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스페인 출신인 로드리는 내년 여름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이 때문에 오래전부터 여러 구단과 연결됐고, 그중에서도 레알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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